직감클래스 | 허수영

관리자
2020-05-19
조회수 76




프로그램


○ 프로그램 명   직감 클래스

○ 안내자 이름   허수영

○ 소요 시간   1시간 30분

○ 프로그램 한 줄 소개   직감의 메시지가 삶이 된다.

○ 구성    안부나눔 ㅡ 몸감각발견 ㅡ 심상명상 ㅡ 그림과 글쓰기 또는 소리와 움직임 ㅡ 그림과 글, 소리 수정 ㅡ 나눔 ㅡ 마무리 

○ 장소   삶의예술연구소  

○ 한눈에 보는 지표 

  •   입       문    O ● O O O       심        화
  •   이       론    O O ● O O       실        습  
  • 정적인 활동    O ● O O O     동적인 활동  
  • 안내자 강의    O O O ● O    참가자나누기
  • 개 별   활 동 O O O ● O     그 룹   활 동  







리뷰어 1


○ 별칭  수수께끼

○ 성별  여자

○ 연령대   30대 중반

○ 하는 일   Dog Trainer

○ 관련 경험   1년 정도 / 6회 이상


참여 전,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것들을 기대하셨었나요? 

-  나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었어요. 


○ 후기

- 저는 감정표현을 잘 못하는 사람이에요. 스스로도 내 감정을 잘 인지하지 못해서 감정의 한계치에 다다라서야 엉엉 울기만 했고요. 미적지근한 좋음 아님 싫음인 단순한 감정표현에 "왜?"라는 질문을 받을때면 언제나 "그냥"이라 답하곤 어물쩡 넘어가곤 했어요. 그랬던 제게 이 프로그램은 나의 몸과 마음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려줬어요. 또한 저는 그 이야기들을 수용하고 존중하고 선택하는 법도 익힐 수 있었고요. - 색과 선, 글과 향, 움직임 등의 다양한 도구들로 다양한 감각들을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함으로써 나만의 다양한 자원들을 발견하고 만들어갈 수 있었어요.


○ 인상 깊었던 점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힘겹지가 않았어요.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순간순간의 나를 만나는 일이 하나의 놀이처럼 즐거움이 됐어요. :-)






리뷰어 2


○ 별칭  강개토 대왕

○ 성별  남자

○ 연령대   40대 후반

○ 하는 일   제품, 인테리어, 디자인 크리에이터

○ 관련 경험   1년 정도 / 6회 이상


참여 전,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것들을 기대하셨었나요? 

- 내안의 소리와 소리를 통한 몸의반응. 장기에 붙은 스트레스 치유. 


○ 후기

- 소리에 대한 정화와 치유, 소리의 신비함이 느껴지고 다양한 소리의 경험과 느낌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 인상 깊었던 점

- 소리로 공간과 마음의 정화와 차분한 감각을 일깨워 주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동하는 듯한 느낌!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평소 내가 느끼고 있는 것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 지 몰라 답답함을 겪어보신 분 

-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 

- 나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지만 두려움에 살짝 망설여지는 분(나를 만나는 일이 즐거움이 될꺼에요!) 

- 내가 가진 다양한 자원들을 발견하고 일상에서 맘껏 활용하고 싶으신 분

- 내 안의 소리를 이끌어 내고 싶은 분

- 소리를 통해 심신의 정화나 몸의 정화, 내면의 자아를 이끌어 내고 싶은 분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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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12:3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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