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우리가 좋아하는 작품들과 이야기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주 마인드풀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은 오른쪽 상단의 '호스트 시작하기'를 참조해주세요. 


미디어
마인드풀 뮤직 사운드스케이프 1편: 숲으로 간 기타리스트 N
1. 숲으로 들어간 기타리스트
잘 나가던 기타리스트 버니 크라우스(Bernie Krause)는 마흔이 되던 해, 평생 일해왔던 대중음악계를 떠났다.
뉴욕과 보스턴에서 스튜디오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온갖 프로젝트의 세션 작업에 참여했고, “Beaver and Krause”라는 듀오를 결성해서 신디사이저 음
<야생의 보호구역에서(In a Wild Sanctuary)>(1970)라는 음반을 제작하면서, 버니 크라우스는 야생의 소리를 채집하여 음악의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녹음기
‘Walking Green Algae Blues’ (워킹 녹조(綠潮) 블루스)
마인드풀 뮤직 격리된 이들을 위한 방구석 콘서트
마인드풀 뮤직 5 – 격리된 이들을 위한 방구석 콘서트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며 우리 삶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한국은 현재 누적 확진자가 10명대를 오가며 비교적 안정세에 접어들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아직 코로나의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도 크게 변화시켰다. 자가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재택근무나 화상 커뮤니케이션 같은 언택트 문화가 일상화되었다. 예술 분야, 그중에서도 오프라인 기반의 공
필자도 상반기 예정되었던 모든 행사가 취소되면서 프리랜서 음악가로서 무력감과 답답함을 느끼곤 했다. 이러한 비극 앞에서 무얼 할 수 있을지 되물어 보아도 뾰족한 수가 없었다.
하지만 부정적 변화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오프라인 공연이 불가능해지면서,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콘서트를 방 안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수많은 콘
마인드풀 뮤직 프렐류드(전주곡)
프렐류드(전주곡)
<마인드풀 뮤직> 칼럼 시리즈를 시작하며
음악을 틀지 않더라도 우리는 수많은 소리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당신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은 온갖 소리로 가득하다. 잠시 눈을 감고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자.
1. 소리 실험 이야기
소리와 소리 인식에 대한 흥미로운 실험이 있었다.

점심시간 12:30 - 14:00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