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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하는 작품들과 이야기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주 마인드풀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은 오른쪽 상단의 '호스트 시작하기'를 참조해주세요. 


미디어
명상은 처음입니다만 웬만하면 스트레스를 막을 순 없다.
인생이 바다라면 스트레스는 마치 파도와 같았습니다.
며칠 잠잠했다 싶다가도 스트레스는 어김없이 거품을 물고 으르렁거리며 다가왔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헤엄쳤지만 그때마다 스트레스는 나를 먹어 삼켰고, 기진맥진하여 저항을 포기할
그런 나에게 마음챙김 명상은 스트레스가 주는 데미지를 막아주는 '방어템'이 되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 건포도는 나에게 물었어요. '그게 과연 진짜일까?'
마음 챙김 명상 클래스 2주 차에는 ‘건포도 명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명상은 처음입니다만 2편 / 이런 모기떼 같은 잡생각들
마음챙김은 생각이나 스트레스를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지금-여기‘에 머무르며 관찰하는 것에 더 가까운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잡념들을 없애는 모든 시도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침대 위에 눕는다.
전등을 끄고 오늘 하루 수고한 나를 토닥이며 베개에 머리를 묻는다.
눈꺼풀을 닫고 이불의 온기를 느끼며 점차 램수면모드로 들어간다.
그렇게 꿈나라로 빠져들려는 찰나, 귓가에 미세한 바람과 함께 ‘에엥-’하는 소리가 스친다.
명상은 처음입니다만 1편 / 오늘도 ‘잡념’과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명상이 뭔가 사이비 같아서, 종교스러워서, 공중부양이라도 해야하는 신비스러운 매직일 것 같아서 등등의 이유로 입문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서 마음챙김 입문기를 한 번 써볼까 합니다.
6시 45분.
‘회사 가기 싫어‘라는 생각과 동시에 아침에 눈을 뜬다. 샤워를 하면서는 어제 하지 못한 일과 오늘 해야 할 일에 대한 생각으로 벌써 출근한 느낌이다.
7시 30분.
가기 싫다 격하게 저항하는 내 몸뚱아리를 밀폐용기 같은 2호선 지하철에 욱여 넣으니 온갖 짜증이 밀려온다.

점심시간 12:3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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