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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하는 작품들과 이야기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주 마인드풀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은 오른쪽 상단의 '호스트 시작하기'를 참조해주세요. 


미디어
숲과 놀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야 느낄 수 있는 것들
역시 작고 낮은 곳에 피는 들꽃들은 눈여겨 살피고 느리게 걷지 않으면 만나기가 어렵다.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바삐 움직이며 무심코 흘려버렸을 모든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떠올렸다
목적으로 가는 것에 욕심을 내면 항상 속도가 빨라지고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좀 더 일상을 소중히 살피리라.
길 위에서 들꽃을 만나며 오늘도 또 하나를 배워간다.
숲과 놀이 산촌 바드리마을의 봄기운을 듬뿍 전합니다.
"매화는 신기하게도 코끝을 가져가도 제대로 향기를 맡을 수 없다.
바람과 볕, 공기의 조화가 잘 맞아 후욱 밀려들어오는 짙은 향기를 내 의지만으로 맡을 수가 없다. 우리네 사는 것도 매화향기 맡는 것과 닮았다." .
- 우리의 호흡엔 모든 생명의 호흡이 깃들어 있습니다. 자연과 내가 둘이 아님을 압니다.
자연 속에서 만난 사람, 생명 그리고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
연거푸 들리는 코로나19 소식 때문에 우리 가족은 자의반 타의반 삼식이가 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으로 집 밖의 활동을 줄인 것도 원인이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다들 하던 일
숲과 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불안을 뚫고 간 가지산, 산행 중에 만난 지극한 평온함
"혹자는 힘들게 올라가서 어차피 내려올 걸 아득바득 산에 가냐 묻지만, 그건 산행을 제대로 해보지 않아 하는 소리다.
산행 중에 몸이 힘들어도, 힘든 만큼 마음이 텅 비게 되어 평온함을 느끼게 된다."
- 우리의 호흡엔 모든 생명의 호흡이 깃들어 있습니다. 자연과 내가 둘이 아님을 압니다.
자연 속에서 만난 사람, 생명 그리고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
우리나라의 남동쪽에 위치한 울산은 겨우내 날씨가 온화한 편이다. 천 고지가 넘는 고산준봉들이 병풍처럼 북서쪽을 둘러싸고 있으니 겨울 눈 구경이 쉽지 않다. 허나 꽃샘추위가 오는

점심시간 12:3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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