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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하는 작품들과 이야기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주 마인드풀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은 오른쪽 상단의 '호스트 시작하기'를 참조해주세요. 


미디어
마인드풀니스 여행기 [마인드풀니스 프로젝트] 05.하루를 마인드풀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토킹서클
우리는 왜 매일 안좋은 일들만 기억하며 잠이 드는가
반복되는 일과 중에 우리 모두가 가장 좋아하고 기다리는 시간은 지는 노을이 배경이 될 때쯤 시작되는 토킹서클(talking circle)이다. 이 시간엔 프로젝트 참가자 모두가 둘
What’s your favourite moment of the day?
이런 그들만의 의식(ritual)을 만든 이유는 두 가지라고 말했다.
첫 번째 이뉴는 부정적인 기분에서 우리를 분리시키기 위함이다. 보통 사람들은 하루 중 일어난 수많은 일 중에 부정적인 사건들만 되새김질하다가 잠이 든다.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짐
마인드풀니스 여행기 [마인드풀니스프로젝트] 04. 진정한 배려의 의미, 타인의 인생에 호기심이 생기다.
마인드풀니스 프로젝트에서 사람들과 일하다가 생긴 두 가지 에피소드
순간이 있다. 예측할 수 없었던 곳에서 큰 깨달음을 얻는 순간들이.
마인드풀니스 프로젝트에서는 매일이 깨달음의 순간이 있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유독 잊히지 않는 두 가지 에피소드를 풀어보려 한다. 치열한 도시생활 속에선 미처
#1
아침 식사 후에 네추럴 빌딩 일을 할당 받은 사람들은 바로 더러운 작업복으로 갈아 입고 공사장(?)으로 향한다. 정원 일과 점심을 만드는 몇 명을 제외하곤 모두 강도 높은 네추럴
마인드풀니스 여행기 Mindfulness 를 찾으러 캘리포니아에 다녀왔다. 2편 - Google, Spirit Rock
외국 땅에 발을 들여 놓으면 쉬지 않고 걷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근처에 있는 명상 센터를 찾아가기로 했다. 내일까지 머무를 에어비엔비 숙소는 다운타운에서 떨
Kannon Do Zen Meditation Center
구글 맵에 뜨길래...
Google 헤드쿼터와 가까이 위치한 '카논 도' 젠 센터는 일본 불교 조동종에 기반한 명상 수행을 하는 곳이었다. 점심 Daily 수행이 막 끝날 때쯤 도착하여서
스즈키 순류 스님은 ‘아무것도 없이 텅 빈 선심禪心, 모든 가능성에 열려 있는 초심初心’ 을 전파한 것으로 유명하며 미국의 유명 명상가 노먼 피셔, 작고한 애
마인드풀니스 여행기 [마인드풀니스프로젝트] 03. 안아줄래? 안아줄께! 커들러(Cuddlers) 커뮤니티
인간의 교감을 극대화하는 터칭, 평생할 허그는 여기서 다했다.
장기간 혼자 여행을 해본 사람들은 안다. 얼마나 사람의 품이 그리운지.
낯선 사람들과 만나고 친해지는 것이 여행의 묘미지만 어느 정도는 경계심을 품고 여러 여행자들을 만나게 된다. 혼자 여행하는 동안에 우리가 타인과 나누게 되는 신체 접촉이 얼마나 적
서양 문화권에서 누구를 안아주는 신체적 접촉은 인사의 일부로 아주 평범한 일이다. 고독한 싱글 웨스턴 여행자들은 집에서 실컷 누렸던 신체적 접촉이 장기적으로 부재하는 상황이 힘들
유쾌하고 온화한 죠앙과 한나. 이렇게도 사랑스럽게 꼭 안아준다.
마인드풀니스 여행기 [Minfulness를 찾으러 캘리포니아에 다녀왔다] 1편. Stanford와 Multiversity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Assembled in China
시력이 좋지 않은 나는 작은 휴대전화 화면을 보면 눈이 아프다. 안경을 벗고 편안하게 누워서 게으름을 부리려면 아이패드가 필요했는데, 제품을 살 때마다 뒷면에 새겨진 위 문구가 나
‘캘리포니아에 얼마나 대단한 게 있기에 'in USA'도 아니고 ‘in California'라고 적은 걸까. 캘리포니아가 한 나라를 대체
아이패드 뒷면
늘 불편함(?)과 궁금증을 유발하던 이 문구는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기회를 얻으며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Mindfulness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기업의 구성원이다보
마인드풀니스 여행기 [마인드풀니스프로젝트] 02. 데일리 루틴 들여다보기
아침 5시 30분. 공~ 공~
이름같이 공명한 공의 울림소리에 눈을 뜬다. 기상을 알리는 공이 울리기 전부터 텐트 안으로 살짝 들어오는 따뜻한 햇빛과 은은한 새소리에 눈은 떠졌지만,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이불
왼쪽은 화장실 앞에서 이 닦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풍경. 오른쪽 사진 속 공을 울리면 공동생활공간으로 모여야 한다.
시원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일찍 일어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 마인드풀니스 프로젝트에 들어온 지 일주일 정도 지나자 새로운 일상에 꽤나 잘 적응했다.
처음 며칠은 정글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모기, 거미, 지렁이, 지네, 나방, 반딧불이, 전갈 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곤충들과 함께 살아간다. 처음 며칠간 벌레가 출
마인드풀니스 여행기 [마인드풀니스프로젝트] 01. 도착 첫 날, 행복은 어디에?
부제 : 태국 깡시골에서 잠시 길을 잃다.
매일매일 해야 하는 일들로 가득가득 채워 열심히 살았다. 한국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열심히 사니까 대단히 특별하거나 힘든 일은 아닌 줄 알았다.
행복을 찾아 떠난 싱가폴 회사생활은 3년간만에 만족감의 피크를 찍은 뒤 그닥 특별할 게 없는 일상이 되어버렸다. 출근길 지하철에 몸을 실은 나는 더이상 행복하지 않았다. 서울에 살
행복을 찾고 싶었다.
6개월간 고민하다가 퇴사를 했다. 퇴사 후 아무런 계획없이 딱 1년만 지내보기로 했다. 30년이 넘는 평생 매일 해야되는 일만 하고는 충분히 살아는 봤다. 반대로 아무런 저항 없이

점심시간 12:3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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